인코더·디코더
URL, 헤더, 로그, 마크업에 나오는 인코딩을 서로 변환합니다. Base64, 퍼센트 인코딩, 16진수, HTML 엔티티, 유니코드 이스케이프, 퓨니코드 도메인.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브라우저에서만 실행됩니다 —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
브라우저에서만 실행됩니다 —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
어떤 인코딩일까?
- Base64 — 영문자, 숫자, +, /로 이루어지고 끝에 = 나 ==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. Base64URL은 - 와 _를 씁니다.
- 퍼센트 인코딩 — URL과 폼 데이터의 %20, %3D 같은 형태.
- HTML 엔티티 — 페이지 소스와 템플릿의 &, <, ' 같은 형태.
- 유니코드 이스케이프 — JSON, 자바스크립트, 로그의 \u00e9 같은 형태.
- 퓨니코드 — xn--로 시작하는 라벨. 한국.kr 같은 도메인의 DNS 표기입니다.
Base64로 무언가를 숨길 수 있나요?
아니요. Base64는 바이트를 텍스트로 안전하게 옮기기 위한 것일 뿐, 누구나 1초 만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. 비밀로 지키려면 암호화 도구를 쓰세요.
다른 도구와 Base64 결과가 다른 이유는?
대개 문자 인코딩 때문입니다. 이 도구는 텍스트를 UTF-8로 인코딩하지만, 일부 오래된 도구는 Latin-1이나 UTF-16을 씁니다. 입력 끝의 줄바꿈 하나도 결과를 바꿉니다.
붙여 넣은 내용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인코딩과 디코딩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, HTML은 렌더링되지 않습니다.